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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해 전력 대응

2019-09-18조회수 : 5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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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지난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 파주에서 확정 판정이 난 이후 18일에는 경기도 연천에서도 확정 판정을 받음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차단하는 데에 모든 행정조치를 하며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전염성이 강하고 냉동상태나 가열상태에서도 바이러스 생존성이 높아 냉동육이나 가공식품에서 수년간 바이러스가 생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는 상황으로 군은 외부로부터의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암의 양돈농가 방역현장을 찾아 방역 사항을 점검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현재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부터 영암의 양돈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예방 및 방역에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양돈농가 및 관계자, 그리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차단방역 노력이 절실하므로 부디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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