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사랑방

미암면사무소에 근무하시는 이루리 사회복지담당자님을 칭찬합니다

2017-04-10   |   윤춘광조회수 : 1983
미암면사무소에 근무하시는 이루리 사회복지담당자님을 칭찬합니다.
81세이신 어머니께서 다리 수술을 하여 거동이 매우 불편하십니다.
그러나 저를 비롯한 형제 모두가 서울 등 수도권에 살고 있어 어머니를 보살펴 드릴 수가 없어서 사설 돌보미 등 여러 방면으로 알아 보았으나, 여의치가 않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노인 돌보미 등이 있다고 하여 이루리 담당자님께 전화로 사정을 말하고 도움을 청했습니다. 전화를 할때마다 아주 친철하고 소상하게 그 방법을 안내해 주셔서 어머님에 대한 걱정을 정도껏 하게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멀게만 느껴겼던 관공서가 우리 생활속에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과 아마도 본연의 업무와 관계가 없으리라 짐작되는 부탁에도 성심 성의껏 알아보아 주신 담당자님, 살맛나는 내고향을 만들어 주신 것 같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관리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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