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사랑방

7년 묵은 골칫덩어리가 마침내 해결되다

2022-05-27   |   천진옥조회수 : 228
삼호읍사무소 건설과 임광규 주무관님의 적극 설득으로 용당리 1598-10와 1530번지와의 지옥같은 이웃갈등이 소송을 거치지 않고 어제부로 속시원하니 해결되었습니다 !
주무관님,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관리담당
총무과 정보통신팀 김도건   061-47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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