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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국정기회자문위원회’방문

2017-06-16조회수 : 5561
전동평 영암군수,‘국정기회자문위원회’방문 이미지 1전동평 영암군수,‘국정기회자문위원회’방문 이미지 2전동평 영암군수,‘국정기회자문위원회’방문 이미지 3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난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새정부 인수위원회 성격의‘국정기획자문위원회’김진표 위원장, 이개호 의원과 면담을 가졌다. 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에서 공동 대응하고 있는‘전남 서남권 대통령 공약사항'의 조속한 시행과 우리 군 지역현안사업인‘전남 서부혁신산업단지 조성' 및 ‘차세대 고성능‧고효율 자동차 기술개발', '목포 신항 진입도로 직선화 사업' 의 국정과제 반영을 건의하기 위한 방문이었다. 박홍률 목포시장이 동석한 이 자리에서 새 정부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회복에도 부합하는 지역 현안사업들에 대한 중요성과 시급성에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해결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전 군수는 현 정부의 핵심 키워드인‘일자리 창출’과‘4차 산업혁명’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으로‘전남 서부 혁신 산단 조성(삼호읍 산호리)’을 강조해 국가 산단 지정과 재정사업 반영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약속 등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전남서부혁신산단’은 삼호읍 산호리 일원에 1,752,805㎡(약53만평)규모로 조성될 에정이며 사업기간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이다. 사물인터넷(IoT)과 자율주행 및 수제전기차, 튜닝밸리조성(슈퍼카 생산) 등 차세대 첨단기술이 집약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3,300여명의 고용 유발효과 및 2,080억원의 생산효과, 514억원의 소득효과를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전동평 군수는 새정부 출범 이전부터 대선공약사업들을 분석하고 이에따른 지역발전방안 및 전략수립을 위한 T/F팀을 구성‧운영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며 민선6기 전반기 4대 핵심발전 전략산업에 이어 남은 1년도 ‘혁신산단조성’과‘차세대 고성능‧고효율 자동차 기술개발’로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유치하는 데 총력을 다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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