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영암군,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관 MOU체결

2014-11-13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조회수 : 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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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지난 11일 삼호 호텔현대에서 지역의 주력 산업인 조선업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위하여 산·학·관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이날 업무협약은 전동평 군수, 하경진 현대삼호중공업(주)대표이사, 고창회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장, 이승훈 세한대학교 총장, 김경택 동아인재대학교 총장, 김정필 구림공업고등학교장, 정치현 영암전자과학고등학교장 등 7개 기업, 학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일자리 늘리기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전동평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역발전의 첫 번째 조건은 ‘좋은 일자리 창출’이라며 우리 젊은이들이 땀 흘려 일하는 영암을 만들고 이들이 영암에 살면서 영암을 발전시켜 나가게 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꿈’이고 특히 청년실업 문제는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를 위해 지역일자리 창출을 민선6기 공약사항으로 선정하여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현대삼호중공업(주), 대불산단 기업들과 관내 각급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주요협약 내용으로는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기업에 전문인력의 적기 공급을 위해 기업에서는 맞춤형 채용훈련 및 채용정보 제공, 각급 학교에서는 채용정보 및 훈련정보 제공, 영암군에서는 일자리 정보의 상호교류 및 구인구직 업무를 수행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산·학·관 업무협약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젊은층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여 적기에 지역기업에 공급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자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박금실 주무관(061-470-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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