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영암군 201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순조’

2014-11-13   |   친환경농업과 농산물마케팅팀조회수 : 3509
영암군 201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순조’ 이미지 1

영암군이 13년 대비 146%증가된 401,971포대(40kg)의 공공비축미를 지난 10월 초순부터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현재 30%의 매입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매입하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른 아침 학산면 초안창고 수매현장(사진)을 찾아 농관원 검사원, 관계공무원, 농협 등의 수매관계자를 격려하고 농민들과 산지 쌀값 및 농산물 가격 하락에 따른 농민들의 현장목소리를 듣고 한중 FTA협상 타결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며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영암군에서는 1만5천여ha에 벼를 경작, 출수기 전후에 잦은 강우로 인해 이삭목도열병, 흰잎마름병이 발생하여 쌀 생산농가가 많은 피해를 입은 바 있지만, 공공비축미 정부 비축분 131천여 가마를 추가 매입함으로써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은 농협과 합동 지도반을 편성, 쌀 재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서 공공비축미 매입에 앞서 건조․정선 및 출하 준비 등 사전지도를 철저히 하여 ‘1등급 높여 받기’ 운동을 적극 추진해 공공비축미 매입을 금년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담당자 : 친환경농업과 농산물마케팅팀 이혜경 주무관(061-470-2380)

관리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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