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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전시실

생활용품전시실

영산호 농업박물관 생활용품전시실의 모습
본관 생활용품전시실에는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던 민속자료 약 3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이 전시실은 1999년 2월 새로 마련된 전시실로 특별전이 열리는 기간만 제외하고 상설화하고 있다. 이 전시실에 전시되어 있는 민속자료는 등잔·화로·요강·다듬이 등 기본적인 생필품에서부터 집 안팎 살림도구, 어로, 수렵, 오락, 전통혼례, 학습용구 등 모든 생활용품이 망라돼 있다. 전시품 가운데 특히 버선코를 세우는 데 쓰이는 '버선코잡이', 종이가 귀한 시절 글씨 연습을 위해 붓글씨를 쓰고 지울 수 있는 '분판', 갓을 구겨지지 않게 보관하는 데 사용한 '갓집' 등 요즘은 찾아보기 어려운 희귀 민속유물도 다수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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