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화차-미야베 미유키

2019-11-29   |   김희수조회수 : 441
-1960년 고도 성장기로 인한 신용불량자 양생관련 내용. 신용불량을 피해 혼자사는 여자들의 정보를 이용하여 살해 후 대신 살아감. 어느날 사라진 약혼자를 찾는 조카의 요청에 휴직중인 혼마가 그 여인의 과거를 캐가면서 다른 여자임을 알고. 그 약혼자가 2번째 대상이었고 첫 번째 대상을 찾아내서 범인을 찾아냄. 그저 행복하고 싶었는데 카드의 살인적인 이율에서 벗어나지 못함. 개인파산. 난무하는 할부와 카드로 인한 덧에 빠진 대중들. 1992년 작품.
-비슷한 내용으로 우리나라 영화로 나온것 같은데 제목이?
관리담당
문화관광과 영암도서관팀 김가영   ☎ 061-470-6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