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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영암 김창조 전국국악대전
임홍주 2017-09-05
영암군 (군수 전동평)은 지난 1일∼3일까지 3일간 ‘제6회 영암 김창조 전국 국악대전’ 을 (사)김창조산조보존회와 함께 가야금 산조기념관 내 실내공연장에서 개최 하였다.

본 대회에 앞서 9월 1일에는 대회 개회식과 함께 가야금산조기념관 개관3주년을 축하하는 영암 초․중․고 어린이 가야금 연주단과 인간문화재 양승희와 제자들이 함께한 가야금 산조 및 병창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영암군과 전라남도, 전라남도 교육청이 적극 지원하여 창단된 영암교육 가야금 연주단의 단원들로부터 주말과 방학중 가야금프로그램을 교육받은 관내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학부모를 비롯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학생부, 초·중등부와 새로 신설된 신인부까지 4개 부문으로 가야금, 가야금병창, 현악, 관악 4개 종목에 걸쳐 전국에서 모인 270여명의 국악 인재들이 참석해 열띤 기량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시상 훈격이 크게 높아져 일반부 종합대상에는 문화체육부장관상(상금 500만원, 고흥곤 가야금1대)이 학생부 종합대상에는 교육부장관상(상금 100만원)이 수여되었는데 문화체육부장관상은 일반부 가야금부문 박정은씨가, 교육부장관상은 학생부 관악부문 국립국악고등학교 김건씨가 그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일반부 대상인 전라남도지사상에는 가야금병창 부문 강세희 외 3명, 학생부 대상인 전라남도교육감상에는 가야금부문 국립전통예술고 김지연 외 5명, 영암군수상에는 신인부 가야금 대상 김진 외 5명, 영암군의회의장상에는 초․중등부 가야금병창부문 우수상 김효원 외 11명을 포함하여 총50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난 대회에 비해 종합대상의 시상 훈격이 크게 높아지고 시상 부문도 늘어났으며 전국의 유망한 국악인재들의 참가가 많아지면서, 앞으로 영암군과 (사)김창조산조보존회가 함께 노력하여 대통령상까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가야금산조의 본향인 영암군에서 열리는 전국 최고의 명실상부한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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